가을철 진객 꼬막이 한창인 보성 벌교, 꼬막맛집
임금남 수락상 8대 진미 중 하나인 가을철 진객인 꼬막인 나오는 계절에 보성 벌교에서는 꼬막축제가 열리고 본격적인 꼬막 생산이 시작되는 계절이다. 꼬막무침, 찜, 탕수육, 회 등 다양한 형태로 먹을 수 있고 참꼬막, 새꼬막, 피꼬막(피조개)으로 구분한다. 여자만은 여수 섬인 여자도 중심으로 여수, 고흥, 보성 연안해안을 여자만이라고 불리고 여자만 갯벌은 모래가 섞이지 않고 오염되지 않아 꼬막 서식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. 꼬막 중에서도 벌교산이 최고로 대접받는 것은 이 여자만인 벌교 앞바다의 지리적 특성 때문이다. #꼬막판매거리 보성 벌교에 가면 벌교 오일장이 벌교읍 시내를 가로지는고 있는데 벌교역에 주차를 하고 우회전하면 바로 꼬막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거리가 나온다. 꼬막이 나오는 늦가을에서 다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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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 10. 29. 17: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