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통민속명절 - 정월대보름과 오곡밥 유래
정월 대보름은 음력 1월의 달이 가득 찬 보름날로 신라시대부터 지켜 온 명절이다. 조선시대에는 설날, 추석 , 한식, 단오를 이르러 4대 명절이라 했고 이후 사화변화에 따라 한식과 단오는 사라지고 현재 설날, 추석, 정월대보름 3대 명절이 남아있다. 양력은 해, 음력은 달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달력으로 정월대보름은 매년 1월에 맞이하는 보름날 즉 1월 15일을 달이 가장 큰날 정월 대보름이라 한다.둥글게 가득 찬 보름달은 풍요와 다산의 상징이다. 정월 대보름은 새로운 해가 시작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보름날이니 특별하게 여길 수밖에 없다. 이날 전국 곳곳에서는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갖가지 민속놀이와 풍속을 즐긴다. - 대보름 세시풍속 - 달맞이 소원 빌기, 더위 팔기, 다리 밟기, 액막이 연 날리기, 달..
1. 음식과 건강,농업 정보
2024. 2. 23. 19:21